한국어에서 여러 개의 행동이나 상태를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 가장 유용하게 쓰는 문법이 바로 -고입니다.
오늘은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서 책을 읽고 커피를 마시는 상황을 생각해 봅시다. 나의 하루 일과를 이야기할 때 -고를 사용하면 문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