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지영아, 여기 오니까 정말 시원하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마실 음료가 빨리 필요했어.
지영
그러게, 여기는 정말 시원하네. 저기 벽에 있는 메뉴판 한번 봐라! 오늘 마실 음료가 아주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