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현이 점심을 먹기 위해 새로 생긴 피자 가게에 들어선다. 가게 안에는 손님들이 많아서 벌써부터 고소한 치즈 냄새가 가득하다.
민수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네. 우리는 어떤 피자를 먹을지 빨리 결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