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영은 도서관 스터디룸에서 고급 한국어능력시험 기출문제와 뉴스를 함께 분석하고 있었다.
민수
지영 씨, 이번 사설에 나온 어휘들이 정말 까다롭네요. 특히 시사 뉴스를 읽을 때마다 모르는 한자어가 너무 많이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