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계획을 말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는 -려고 하다 문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의지나 계획을 표현할 때 이 구조를 정말 많이 쓴답니다.
민수
지수 씨, 이번 주말에 뭐 할 계획이에요? 저는 친구들을 만나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