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동네에 새로 생긴 카페를 찾았다. 가게 안은 사람들로 붐볐고 입구에는 주문을 위한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는 화면을 살피며 무엇을 마실지 고민에 빠졌다.
직원
어서 오세요, 고객님. 키오스크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시면 제가 도와드릴까요? 요즘은 메뉴가 워낙 다양해서 처음 오시는 분들은 조금 어려워하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