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입구에 도착한 민호와 수지는 맛있는 냄새에 이끌려 유명한 분식집 앞에 멈춰 섰다.
민호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 줄을 서서 사람들을 기다리게 시키는 유명한 맛집은 역시 분위기가 다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