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는 다음 주 팀 발표를 앞두고 심한 불안감을 느껴 같은 부서 선배인 지수에게 고민을 털어놓습니다.
민우
선배님, 잠깐 시간 있으세요? 다음 주 발표 생각만 하면 벌써 가슴이 뛰고 긴장돼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