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는 오늘 가족들이 모이는 할머니 댁에 가요. 그곳에서는 어른들께 예의 바르게 인사를 해야 돼요.
집에 도착해서 민호는 밝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말해요. 가족 모두에게 존댓말을 써야 되니까 민호는 아주 조심해요. 정중한 태도는 가족들과 더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해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