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과 서윤이 카페에서 드라마 속 주인공들처럼 예의 바른 인사를 연습하고 있다.
민준
어른들께는 항상 정중한 인사말을 하라고 해. 드라마에서 예의 바른 청년들은 허리를 굽혀서 인사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