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연이가 편안한 소파에 앉아서 인기 드라마를 진지하게 보고 있다.
민수
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왜 저렇게 딱딱하게 말을 하는 걸까? 사장님이나 동료한테 존댓말을 쓰는 모습이 정말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