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원은 드라마에 등장하는 직장 내 언어 예절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민수
드라마 속에서 부장님이 대리에게 무례하게 반말을 하는 장면을 보면서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어. 경력이나 업무 능력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이 전혀 없는 모습이 정말 불편하게 느껴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