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카페에 민수와 지현이가 마주 앉아 있어요. 오랜만에 만나서 편하게 수다를 떨고 있어요.
민수
지하철을 타고 오는데 오늘따라 사람이 정말 많았어. 와서 보니까 오늘도 카라멜 마끼아또를 주문하고 말았지 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