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가 카페에서 최근 유행하는 드라마의 명장면에 대해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민수
아까 주인공이 용기 내서 고백하는 장면 진짜 멋있지 않았어? 우리 지난번에 그 드라마 같이 정주행하기로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