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온 지훈이가 경상도 출신 민수를 만나 사투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지훈
민수야, 아까 너랑 통화할 때 문장 끝이 진짜 특이하더라. 나도 모르게 너 말투를 따라 하다가 웃어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