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 씨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강아지를 안고 동물 병원에 들어갔어요. 진료실에서 수의사 선생님이 강아지의 상태를 살피기 시작했어요.
민수
어제부터 우리 강아지가 계속 설사를 하고 있어요. 밥도 어제보다 적게 먹어서 정말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