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영은 출퇴근 시간의 복잡한 환승역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요.
민수
스마트폰으로 빠른 환승 경로를 찾아다가 겨우 이쪽 통로로 건너왔어.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정말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