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동아리 첫 모임에서 지민이랑 교환학생 하비에르가 처음 인사를 나눴다. 둘은 서로 편하게 말하되, 한국식 자기소개 예절이 궁금해서 잠깐 이야기를 이어 간다.
하비에르
처음엔 이름만 말하면 될 것 같았는데, 다들 소속이랑 전공까지 자연스럽게 말하더라. 그리고 인사할 때 고개도 살짝 숙이는데, 그 타이밍이 은근 어렵던데 너는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