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Korean

비 오는 밤의 마지막 대화

Preview

비가 내리는 밤, 준호와 지수가 벤치에 앉아 마지막 대화를 나누고 있다.

준호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너에게서 나는 향기를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어.

Read the full lesson in the app

비 오는 밤의 마지막 대화 | Bubblegum | Bubblegum Language Lea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