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회의를 앞두고 회의실 안에서 김 과장과 이 대리가 심각한 표정으로 마감 일정을 논의하고 있다.
김 과장
기획팀의 공식 자료에 의하면 이번 마감 기한이 예상보다 이틀 앞당겨졌다고 합니다. 실무 부서와의 협의를 거쳐 일정을 다시 조율해야 한다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