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씨는 오늘 아침 처음으로 한국 회사 사무실에 출근했습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가방을 내려놓고 자리에 조심스럽게 앉았습니다. 사무실 안은 아주 조용했고 모두 열심히 일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김 팀장님이 리아 씨에게 다가와서 반갑게 인사를 건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