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와 지수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이는 전환어와 신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민우
지수 씨, 한국 사람들과 대화하다 보면 말의 흐름을 바꾸는 신호가 꽤 많이 들려요. 예를 들면 '그나저나'나 '아무튼' 같은 단어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