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하고 준호가 무더운 날씨를 피해서 시원한 카페 안으로 들어왔어요.
민지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하고 얼그레이 케이크 하나 주세요. 케이크가 정말 맛있어 보여서 아까부터 꼭 먹고 싶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