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갓세븐 새 영상을 보러 집에 빨리 왔어요. 방에 앉아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화면을 켰어요. 최애가 나오는 순간 너무 멋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갓세븐 덕분에 제대로 입덕했던 기억이 나요. 팬들이 쓰는 다양한 표현들을 일상에서도 자주 쓰게 돼요. 일상에서 이런 말을 쓰면 친구들이 이해하려나 생각했어요.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표현이라서 자연스럽게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