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친구 민지와 캐나다에서 온 유진이 한국의 술 문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진
민지야, 어제 한국식 바비큐 파티에서 소주 마실 때 보니까 여러 가지 예절이 있는 것 같더라. 특히 술을 따를 때나 받을 때 다들 조심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