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수진은 다음 달 TOPIK 시험을 준비하며 읽기 시간 관리 연습을 하고 있다.
민수
수진 씨, 모의고사 풀 때마다 느끼는 건데 시간이 항상 부족해요. 50문제를 70분 안에 다 푸는 게 정말 힘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