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지영이가 카페에 앉아 최근에 유행하는 채팅 용어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지영
요즘 친구들 메시지를 보면 줄임말이 너무 많아서인지 무슨 뜻인지 한참 생각하게 돼. 별다줄이라는 말처럼 요즘은 정말 별거 다 줄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