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사람들과 채팅을 하다 보면 가끔 당황할 때가 있지 않나요? 교과서에서는 배우지 못한 신기한 줄임말과 슬랭이 정말 많기 때문이에요.
유진
지민아, 너 혹시 오늘 저녁에 시간 있어? 우리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