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과 서윤이 카페에 앉아 로맨틱 드라마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민준
드라마 보니까 마음이 벅차네. 나도 누군가에게 진심을 전할 계획이다. 이번 주말에 용기 내서 고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