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의 궁궐 안에서 신하들이 왕을 부를 때와 서로를 대할 때는 엄격한 예법을 지켜야 했습니다.
이 영의정
전하, 오늘 소회의실에서 상소를 검토하시거나 직접 결재를 내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