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대기실에서 선배 민수와 후배 진우가 예능 프로그램의 독한 개그 스타일과 위계질서에 대해 대화를 나눈다.
민수
진우야, 아까 방송에서 나한테 던진 그 드립은 좀 너무하지 않았냐? 다들 깜짝 놀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