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드라마를 보면서 친구와 친해지는 대화법을 배우고 있다. 드라마 주인공들이 서로 어떻게 대화하는지 관찰하는 것이 참 재미있다.
드라마 속 인물들은 생각보다 훨씬 솔직하고 다정한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