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4
Korean사무실에서의 정중한 태도
Preview
팀장과 대리가 회의실에서 이번 프로젝트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박 팀장은 최근 팀 내에서 사용하는 말투가 지나치게 편해진 점을 지적하려 합니다. 김 대리는 팀장의 지적을 듣고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고 있습니다.
박 팀장
김 대리, 이번 프로젝트 보고는 조금 더 격식을 갖춰서 해줬으면 좋겠네요. 지난번 회의 때도 말했지만, 직장 내에서는 예의가 중요하니까요. 특히 보고서의 어조가 너무 평소 대화하듯 작성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