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화 시작을 앞두고 긴장한 지우가 대기실 의자에 앉아 있다.
지우
선배님, 저는 예능에서 어떤 식으로 리액션을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말을 잘 못 해서 프로그램 분위기를 망칠까 봐 걱정이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