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2
Korean

추워! 버스 정류장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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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저녁, 엘로디가 버스 정류장에 섰다. 민수는 옆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엘로디

민수야, 나 지금 너무 추워. 손이 시려서 아까부터 주머니에 넣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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