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마시며 회사 휴게실에서 대화를 나누는 김 사원과 박 대리의 모습이다.
김 사원
아까 부장님이 열공 모드라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이제 알겠네. 회사에서 쓰는 재미있는 줄임말이 참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