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와 준호는 매주 최신 웹툰을 챙겨 보는 열혈 팬이다.
민지
내가 어제 나온 재밌는 웹툰 링크를 너를 위해 미리 저장해 뒀어. 이번 화에 나온 갑분싸 같은 슬랭 표현들도 따로 적어 두었으니까 한번 봐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