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Korean한국 회사 생활 시작하기
Preview
선배
한국 회사 생활을 처음 시작할 때 직함은 아주 중요한 기본 예절입니다. 보통 사원, 대리, 과장, 팀장 같은 직함을 사용하여 서로를 정중하게 부르는 것이 좋습니다. 명함을 주고받을 때 항상 두 손을 사용하는 것은 한국 직장에서 아주 중요한 매너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됩니다. 실수를 할까 봐 두려워하거나 업무 부담을 너무 크게 느낄 필요는 없습니다. 회의를 할 때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은 회사 성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매일 무리해서 야근하지 않아도 되니 업무 시간에는 집중해서 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 동료들과 천천히 소통하며 좋은 관계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