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와 유진은 드라마 대본 연습실에서 함께 대사를 맞추고 있어요. 두 사람은 주인공들이 크게 싸우는 장면을 연습하고 있어요.
민수
유진아, 이 장면 대사가 너무 어려워. 화난 감정만 크게 내면 너무 부자연스러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