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팀 내에서 디자인 리뷰 회의가 열리는 날이었다. 나는 이번 프로젝트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몇 가지 피드백을 준비했다.
디자이너
솔직히 말하면, 팀원들이 내 피드백을 매우 불쾌하게 받아들일 줄 알았다. 디자인이라는 것이 주관적이다 보니 감정적인 대립이 생길까 봐 걱정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