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적한 골목에 자리 잡은 전문 로스터리 카페에서 단골 손님과 바리스타가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민준
오늘 추천해주신 에티오피아 게이샤 싱글 오리진 에스프레소는 산미가 두드러질지언정 향미의 복합성이 탁월하군요. 정말 훌륭한 추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