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카페에서는 젊은 층이 쓰는 독특한 줄임말과 은어가 많아요. 이런 표현을 알면 주문할 때 훨씬 편해지기도 해요.
지우
가장 흔하게 쓰는 말은 아메리카노를 줄인 아아예요. 더운 날씨에는 시원한 아아를 마셔 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