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3
Korean드라마에 푹 빠졌어요
Preview
지수는 퇴근 후에 소파에 앉아서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다. 주인공이 배신당하는 장면을 보면서 배신감을 느꼈고, 그 상황에다가 슬픈 음악까지 나와서 마음이 아팠다. 드라마 속 사랑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니 심장이 두근거렸다. 주인공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커지면서 슬픈 감정이 격해졌다. 주인공의 연기를 보면서 설렘을 느끼고, 팝콘에다가 맥주 한 잔을 마시니 기분이 조금 나아졌다. 드라마에 완전히 몰입하게 되면서 주인공의 감정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 마지막 장면을 보고 나서야 겨우 진정할 수 있었다. 다음 화가 너무 기대돼서 잠이 잘 오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