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아파트 복도에서 민수와 영희가 만납니다. 두 사람은 서로 웃으며 밝게 인사를 합니다.
민수
안녕하세요, 영희 씨! 아침이라서 공기가 참 맑네요. 날씨가 좋아서 산책하기 딱 좋은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