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단골 채소 가게에 들른 민수가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며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눈다.
민수
사장님, 오늘 상추랑 깻잎 상태가 유난히 좋아 보이네요. 새벽에 경매장에서 직접 가져오신 건가요?